시장 황기 샀다가 낭패.. 쏙 빼닮은 고삼 피하는 황기 고르는 법
삼계탕이나 보양식에 넣으려고 시장에서 황기를 샀는데, 알고 보니 전혀 다른 약초라면 어떨까요? 황기와 고삼은 모두 콩과 식물로 뿌리 모양이 비슷해 말린 상태에서는 쉽게 헷갈릴 수 있습니다. 특히 고삼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이므로, 황기를 고를 때는 굵기나 가격보다 정확한 이름과 유통 경로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. 황기와 고삼의 차이 황기는 전통적으로 '단너삼', 고삼은 '쓴너삼'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. 황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