꽈리고추전 만드는법, 채 썰어 바삭하게 부치는 고추전 레시피
고추전 하면 고기 속을 채운 모양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, 꽈리고추를 가늘게 채 썰어 반죽에 섞어 부치는 방법도 있습니다. 속을 하나씩 채우는 과정이 없어 손이 훨씬 덜 가고, 한 판 넓게 부쳐 먹기 좋게 잘라내면 끝이라 반찬으로 내기도 편합니다. 모양은 일반 고추전보다는 바삭한 채소전에 가깝습니다. 꽈리고추는 작고 가늘어 속을 채우기보다 채 썰어 부쳤을 때 식감이 잘 살아나고, 한입마다 고추 향이 골고루 느껴지는 것도 매력입니다. 재료와 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