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버섯 구별법, 산림청이 근거 없다고 못 박은 속설 4가지
올여름 폭염과 국지성 소나기가 이어지면서 산과 공원, 아파트 화단까지 독버섯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. 국립산림과학원은 8월 11일 독버섯 주의를 당부했는데요. 7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2.2도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의 72.3%에 그치면서 버섯이 자라는 환경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. 문제는 독버섯을 눈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다고 믿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는 점입니다. 색이나 벌레 흔적, 은수저 반응, 조리 여부만으로 판단하는 이른바 독버섯 구별…